사실 그렇게 까지 내가 진보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우파라고 불리는 형들에게 물어보고싶다.
간단하게 응아니요 도 좋고 자기 생각 이야기해주면 감사합니다
1. 이명박대통령의 이제까지의 경제정책과 세금 감세 등의 정책에 찬성하는지?
2. 지금 우리나라에 부의 재분배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지?
3. 검사 검찰 등의 조직에 자정능력에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는지?
4. 지금 시점해서 일반 서민들이 기댈만한 당이 과연 있는지?
5. 통합진보당은 주사파와 ml들에게 도저히 빠져나올수 없는 자정능력을 상실한 집단인지?
우문 5개 입니다. 현답기대하겠습니다.
기분
1. 선거가 끝났다. 통통연대가 이기거나 비등비등하게 끝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나서 좀 우울했다. 좀 회복되고 통합 민주당 지방 병크들을 보니 할말이 없더라 질만할 정도로 운영했고 그래서 졌다. 내가 당원으로 있는 통합진보당도 할말없다. 이정희가 쿨하게 접었어야한다. 그랬으면 비례 한석이라도 더 가져오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이 크다.
2. 통합진보당을 밀었다. 이들이 20석 해먹는다고 나라를 북한에 팔정도의 힘이 생긱리 없다고 생각하고 기업에게 관리...받는다고 하는 새누리나 민주통합당의 국회의원들을 믿기는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노동자나 서민 챙겨줄만한 집단이 통합진보당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것 맞다.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20석 채웠을때 어떤 힘을 보이는지 보고 싶었다. 아마 다음대선에도 보기 힘들거같다.
3. 한명숙이 이렇게 무능할걸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숟가락만 들면 이기는 게임을 밥상 걷어차 진 기분이다. 통진당도 할말없다. 박근혜는 역으로 잘했다. 공주님이 능력이 있는건지 통통이들이 알아서 고꾸라진건지는 우파도 좌파도 말이 많다. 감이 안온다.
4. 한나라당이 여당일때도 민주당이 여당일때도 딱히 더 좋아지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특히 각하때는 조금 심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통진당에 기대했었다. 사실 아직도 조금 기대하고 잇다.
5. 통진당이 한 30 석 되도 나라 팔아먹을정도로 능력있는 사람들이라고는 생각 안하는 내가 너무 낙관론자인가.... 아직도 별로 그렇게 까지 감이 오지는 않는다.
6. 사실 새누리당이 복지 잘 실현해주고 유전무죄만 깨주면 그게 새누리당인게 문제냐 싶긴하다. 요새 새누리당 보면 적당히 잘할거 같아서 민주당이나 기타 진보당들 꽤나 힘들어질거 같다는 생각이든다.



